"산천(山川)에 있는 풀이 약초(藥草)가 반이 넘고

지중(地中)에 솟은섬이 물맷(물맛)도 기이(奇異)하다

풍토(風土)가 순(順)하기로 인간(人間)에 병(病)이 적고

육지(陸地)가 머자하니 인품(人品)도 후(厚)하더라..." (울도 선경가)

안녕하십니까!

울릉도에 오시면 천일펜션(민박)을 찾아주세요. 울릉도에서 좋은 추억을 남길 수 있도록, 제일 좋은 민박집이 되려고 노력하고 있습니다.

 

 다른 곳에 비해 조용하고 시설이 편리합니다.
 방마다 욕실과 TV, 전화, 에어콘, 냉장고가 있고, 공동 주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.

 저희집 옥상에서는 동해 바다의 아름다운 일출도 보실 수 있습니다.

 동해의 어업 전진 기지인 저동에 위치해 신선한 횟감을 구할 수 있습니다.

 

 울릉도에서 흔치않은 해수욕장까지 2Km, 삼림욕을 할 수 있는 봉래폭포까지 2Km.

 바다와의 거리 200m, 저동항 방파제의 낭만과 동해를 비추는 오징어잡이 어선의 불빛은 잊지못할 추억이 될 것입니다. 

 저희집에 울릉도 관광을 제대로 할수 있는 섬일주 관광버스가 있어서, 경제적으로 이용하실 수 있습니다.

 

√√  독도나 죽도를 가시기 위해 도동항을 가실 때, 도동 약수 공원 가실 때, 봉래폭포 가실 때 등 인접한 곳으로 가실 때 사정되는 대로 출발 차편을 무료로 서비스해 드리겠습니다. 그리고 성인봉 등반시 대원사 입구까지 태워드리겠습니다. 교통비도 절약하고 편안히 여행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습니다.


 가격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안내해 드립니다. 평일에는 2인 1실 기준 사만원(추가 1인당 1만원)을 받고 있습니다. 그러나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5월, 7-8월, 10월 그리고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전화 예약 및 문의하실 때 조정된 가격을 알려드립니다. 축제나 각종 행사등의 사정으로 약간씩 조정될 수 있습니다. (퇴실은 오전 10시까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)

 

울릉도의 멋진 추억과 울릉도 토박이들의 인정도 느끼고 가시면 좋겠습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감사합니다.   천일펜션   박팔수(암브로시오)

 

▷▷▷ 민박집 전경

▷▷▷ 옥상에서 본 저동항 방파제와 촛대바위

▷▷▷ 저동항 어시장

▷▷▷ 민박집 옥상에서 바라본 일출과 촛대바위